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옷이 종이처럼 찢어져....

아줌마 |2008.10.26 22:44
조회 406 |추천 0

난 일을 하는 아짐이다.

그래서 옷같은 것은 한곳에서 스타일이 맞음 몇벌씩 사는 편이다.

근데... 세상에 몇십년을 살아도 오늘같은 황당한 일은 처음이다.

글쎄 뭔옷이 입고 이런저런 물건사느라 많이 움직였다고 종이처럼 쭉~욱 찢어졌네...

그래서 그 옆쪽에 천을 두손으로 쭉 땡기니까 종이처럼 또 쭉~욱 찢어지네...

옷집에 전화했더니 보름이 지나서 책임이  없댄다...소비자 보호법이 어쩌고저쩌고...

아주 뻔뻔스럽게  그 찢어지는 불량원단으로 만든 옷을 판 주제에...

자기집에 한달정도를 다섯번정도를 왔다갔다함서 몇십만원어치를 팔아줬는데...

그 옷을 돌아감서 입다보니 이제야 확인이 되었는디...

아직도 안 입어본게 있는디... 그집옷은 보기도 싫다... 어케함 이억울함을 삭힐수 있을까염?

이집이 어디있는지 아삼?

구미시내에 옷집... 꽃??

새로 생겼길래 신선해서.. 갔더니.. 쥔장이 무작에 지저분한 여자요...고발합니다..

구미에있는 시민여러분 시내에서 옷 살때 꽃??는 절대 가지 마삼요... 옷이 한번입었는데 보푸라기처럼 핀다니까 싸서 그렇타나요...  산 옷 몇개가 다 피고 떨어지고  그러네요...

사만원대에서 육만원대에 옷인데...

참 그집 부자 되겠죠?  내가 내 입이 더러워질것같아서  길게 이야기 안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그 집이 아주 아주 안 좋다고 광고는 확실하게 하고 싶네요.. 나도 장사를 하지만  앞뒤구분없이

좋을때만 히히되는 사람은 판매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주장하고 싶네요...

다시함 더 주장합니다.  구미시내에 꽃?? 옷가게  왕따좀 씨켜 주삼요... 넘 속상해서 한 십일만원어치 수다좀 떨어봅니다.... 이 글이  문제가 있는 글이면 삭제해도 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