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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이 말씀하셨지.

김대리 |2017.02.07 18:18
조회 124 |추천 0

안녕하세요

 

30세 중반 직장인 남성입니다.

 

작년 11월? 정도 부터 탈모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신기하게도 머리숱이 많이 자랐네요

 

제가 탈모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했었는데

 

부작용걱정도 되고, 모발이식 수술에 대한 부담감도 있어서

 

탈모를 계속 방치하고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갈수록 상태가 심각해져서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탈모치료에 대한 자료를 찾아봤습니다.

 

찾아보니 피부과에서 탈모치료를 하는 방법이 있었는데요

 

모낭주사, 스마트프렙, 두피관리 등으로 탈모치료를 하더라구요

 

모발이식에 비해 부담없이 받을 수 있을 것같아서 시작하게 됐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요즘 머리숱이 많아져서 회사 사람들도 볼때마다 어디서 치료받았냐고 묻더군요

 

교대역 ㄱㅎ피부과에서 치료받았는데요

 

원장님이 탈모치료 전문으로 유명하신 분이더군요

 

덕분에 요즘 동안소리 들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늦기전에 탈모치료 받아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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