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9일 중고나라에서 라면자판기를 구입했어요 크기랑 설치방법을 물었고 드럼세탁기정도이고 그냥 코드만 꼽아서 사용하면 된다고 했어요 그런데 화물택배로받았는데 너무 무거워서 택배아저씨가 내릴수가 없다고 해서 다시 택배회사로 보내 보관을했어요 전 드럼세탁기 크기라고해서 충분히 남자 한명이서 들수 있다고 하던데 그게 아니였어요 그리고 설치고 정수기를 연결해야 한다기에 제가 정수기 연결하면 쓸수가 없다고 계속 반품 요청을 했으나 들어주지 않았어요 사람들에게 설문조사해서 환불해줘야하는거면 환불해준다고 하는데 절대 그럴수없다하더라구요 못쓰겠으면 다른사람한테 팔으라고 팔리고나서 다들 아쉬워했다면서 그랬어요.. 보관할곳도 없고 들어줄사람이 없어 계속 택배회사에 보관만 했었어요. 그러다가 다시
되팔아야겠다싶어서 다른사름에게 팔았어요. 12월2일 다른분이 사고싶다고 하셔서 오셔서 포장된것만 보고 일단 화물택배로 그사람한테 보냈는데 그분이 쓸려고 포장이랑 다뜯고 보니 고장이 난거예여 그래서 그분이 에이에쓰 센타에 전화하니 그회사는 망하고 문닫은지
오래 됐고 고칠방법이 없어 저에게 연락이왔더라구여 그래서 저도 사용방법도 모르니 그 전주인연락처를 알려줬어요 그사람은 왜 자기한테 연락하냐며 자기손에서 떠난물건이라고 두달이 다되어간다며 모르쇠하는 입장이예요 그때가 고작 한달됐는데 제가 이주정도 들고는 있었지만 포장도 안뜯고 그대로 택배회사에 있었고 분명 그 기간동안 난 쓸수없다고 반품요청을 몇번이나 하고 연락했는데 귀찮다고 수신거부까지 해놨더라구요 암튼 그렇게 하다가 그분이 어떻게라도 써볼려고 자판기 에이에쓰하시는분 네명정도 불러서 보여주고 고쳐볼려고 했는데 다들 이거 단종된거고 고칠수가 없다고 했답니다.. 전주인은 자기가 고객센타에 전화해서 기사 불러서 사용법과 다 되는거까지 확인했고 실험으로 몇번써본거말고는 새거라도 저에게 그랬는데 전혀 그런게 아니더군요. 한두푼도 아니고 70만원이나 사기를 치다니 정말 억울하네요 제가 다시 전화하니 화만내고 자긴 책임이없다고만하고 제가 그걸 백번썼는지 어떻게 아냐고 오리발을 내미는데 택배회사에 물어보면 거기에 보관하고있었다는 증거가 다 있는데.. 대전에서 "원래는 ********** 술장사를 하고 계시는분인데 이렇게 사기를 치고 잘먹고 잘사는 꼴을 못보겠어요ㅠㅠ 중고를 제대로 안알아보고 산 제잘못도있지만 그랗게 사기친사람은 정말. 벌받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