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잘생긴것도 못생긴것도아닌 평범하게 생긴 남자친구와 연애중인 23살여자입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자면.
남친의 친누나가 4명이라그런지, 남친주변에 여사친이 너무많고 그 한두명이아닌 여사친들과 맨날 카톡을 합니다..ㅜ 가끔은 그여사친들이랑 술도마시고 영화도가끔보고 사진도찍고.. 하는데. 저는 그런게 너무 싫어서 남친한테 싫다고 조금 자제해주면 안되냐 말을 하니깐.
그냥 얘들은 자기의 친구일 뿐.. 이라는말만 합니다.
자기가 왜 저때문에 친구들과 연락을 끊어야하냐고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사귀고얼마 안되 2달? 간은 전여친이랑 매일 카톡햇었습니다.. 지금은 그 전여친이라는 여자가 남친이 생겨서인지 지금은 연락안하는거같은데,
그당시 왜 연락하냐고 하니깐
연락이와서 자기는 그냥 답장할뿐이라하고, 좋은 친구로 남앗다네요...
이게 남친말로는 마인드차이라고 하는데. 저는 진짜 남친이 여사친이랑 저러는것좀 자제햇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로 마인드차이이고 남친은 그냥 단순 여자인친구로 생각하는걸까요?..
남자친구의 이런면.. 진짜 이해가 너무안되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