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느낀 남돌 래퍼 멤버별 킬링파트
빅뱅:
지드래곤: 늴리리야
지드래곤 랩은 항상 좋지만 늴리리야에선 한국적인 비트에 랩을 맛깔나게 잘함
탑: BAEBAE
유느님도 따라하는 '사슴같이 예쁜 눈 나의 프린세스~'
엑소
찬열: 콜미베이비
갠적으론 콜미베이비 찬열파트가 노래에서 젤 좋았음. 엄청난 고음 이후 비트가 딱딱 맞아떨어지면서 여자 성우가 '베이비베이비' 이러는데 그 자리에 찬열 목소리가 딱 맞음. 목소리도 잘어울림
세훈: 럽미라잇
중독의 늪으로 빠지는 '샤디 안마파리틸더썬다운'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whalien 52
노래 끝으로가면 고래소리에 어울려서 '어머니는 바다가 푸르다 하셨어' 하는 부분이 있는데 목소리도 애절하고 감정이입도 잘됨. 가사도 좋음
슈가: 뱁새
슈가 파트 "걔넨 말하지 내다린 백만불짜리" 부분이 되게 간지임. 목소리에 여유가 있어서 더 가사내용도 부각시킴
제이홉: 둘셋, ma city
둘셋에서는 '화양연화의 그꽃이 되어줬어' 부분이 되게 호소력 있고 감동적임 추가적으로 ma city에서는 전라도 비하하는 일베충들 센스있게 까서 재밌었음. 좀 과소평가 된 멤버라 생각함
위너:
송민호: 철없어
이 노래 아는 사람 별로 없겠지만 이 노래 전체가 송민호 파트를 위해 만들어졌다해도 과언이 아님. 우연히 듣다가 '난 후회없이 놀거야 내 동네는 월스트릿'하는데 그부분만 몇번을 반복재생...
이승훈:BABY BABY
'거리엔 여자들이 비처럼 쏟아지듯 내려와'부분이 듣기 되게 좋음. 이승훈은 목소리가 좋아서 사람을 편하게 만드는 경향이있음. 듣기좋은목소
비읍읍
용준형: 12시 30분
용준형 목소리가 은근 감성적이고 호소력있어서 슬로우 템포랑도 잘어울림. 그 중 12시 30분이 가장 인상적. 그대로 몰입되어버림
빅스
라비: The Closer
라비는 특유의 발음 강세가 있는데 이게 큰 장점이고 매력임. 더클로서 후반부에 초스피드로 랩하는 부분있는데 간지..... 못들어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들은 사람은 없을듯
비투비
정일훈: 넌 감동이야
정일훈은 랩 다좋음. 엇박타는게 일품이고 랩 되게 잘하는거같음. 넌 감동이야 부분에 엇박을 되게 잘타는 부분'졸졸 like 시냇물' 파트가 있는데 정말 감동임
프니엘: 기도
영어인데도 귀에 쏙쏙박힘. 몽환적이면서도 카리스마있고 애절함이 느껴짐 Dear God 부분이 소름.
짤은 마땅한게 없어서 갱리....
보니까 블락비를 까먹었더라..
지코:JACKPOT
일반인들도 아는 '인간의욕심은 끝이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역시 아이돌래퍼 갑
피오: 품행제로
갠적으로 피오는 그 남자다운목소리가 좋아서 보컬부분이 더 좋음..그래도 품행제로부분에서 '죄다 기생오라비' 부분 취저
박경: 자격지심
박경도 보면 지코에 좀 가려서 그렇지 솔로로 하면 성공 하겠더라...보통연예도 그렇고 자격지심도 그렇고... 여심저격하는 청량한 목소리임 뇌섹남인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