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집순이거든? 근데 내 친구년이 하나 있는데 아 이 년 썰 풀려면 또 _나 길어지기 때문에 쓰진 않겠지만 하여튼 아주 개줫같은 민폐년 하나 있음ㅋ 근데 얘가 노는걸 조아한단말야ㅎㅎ 우리 집 주위에서 지가 뭐 하는게 있는데 하여틎 그게 끝나면 맨날 전화해서 놀자고 그래; 나도 인간관계도 신경쓰고 해야하니까 좀 놀아줬는데ㅋㅋ; ㅅㅂ돈이 업ㄱ다는거야 다 놀아놓곤 수ㅣ발탱;;;;; 그래서 맨날 나한테 대신 내달라그러고ㅋㅋㅋ이거미ㅣ친거아니냐 ㄹㅇ맨날 내달래 내가 지 지갑이야? 그리고 내가 어디가자하면 맨날 아 비싸ㅠ 우리집 돈이 좀ㅎㅎ..그래서; 맨날 ㅇㅈㄹ; ㄹㅇ딱 이렇게 말함 그런데 ㅅㅂ지가 가고싶은곳 있으면 아깐 돈 없다해놓고 나 사실 돈 있어^^이럼 이 미친년이 개때리고 싶어 그래서 가서 잘 놀아주고 하다보면 시간이 늦어진단 말이지~ 내가 가자해도 더 있구싶대서 더 놀았는데 갑자기 정색하더니 학원 너무 늦었다고; 내가 빨리 가자고 했잖아; 이러고 새벽에 엄마한테 자기 혼났다고 다음부턴 나랑 놀러간곳ㅍ다시는 안 간다고 눈치를 줌ㅋ근데 하나도 미안한 마음 안듦 어쩌라는건지ㅋ 그래서 말로만 아 미안ㅜㅜ이러구 속으론 어쩔 십장생아ㅋㅋㅋㅋㅋ이 생각함 인성이 빻았다고 생각하겠지만 4년전부터 맨날 뭐 사먹으면 와서 지것까지 사달라그러고 다른애 사주면 또 와서 난 오 ㅐ안 사주냐 그러고 뭐 하자하면 자기 돈 없다하고 말도 ㄹㅇ이상하게 해 내가 그래서 못 알아들으면 아; 아니;;; 이러면서 화냄 지가 말을 개못쳐해놓곤; 놀아주는것도 이제 지친다 ㅆ;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