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그냥 평범한 여쓰니인데 12월달부터 있었던 일이야 기말고사끝나고 바로담날이었는데 그날 터질거같아서 가방에 넣어 챙겨나왔지 근데 정확히 그날 터지더라고 ㅁ..이게 본론은 아니고 여튼 그래서 가방을 열었는데 이상하게 ㅅㄹㄷ 하나가 뜯겨있는거야 .. 판녀들은 알꺼야 내가 중2때부터 했는데 이런일은 없었거든? 근데 ㅅㄹㄷ가 뜯겨있더란말이야 뜯겨있고 그대로 다시 붙어있는 그런 모양새였음 ..그냥 큰 생각없기도했고 그날 또 하필이면 두개밖에 안가져나와서 쓰긴썼는데 방학을 하고 개학을 했잖아? 근데 어제보니까 또 뜯겨있더라고..어제는 터진날은 아니고 그냥 넣어둔거였는데 기분이 살짝 이상해졌어. 판녀들도 생리대가 한번씩 뜯겨있고 그래??
참고로 난 이제 고2올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