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외할머니랑 이모랑 엄마랑 나랑 넷이서 있었는데 엄마가 어제 내가 화장실에서 이상한짓한 얘기를 말하고 계속 내가 듣고싶지 않은 흑역사랑 과거 얘기를 계속해요
이것때매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진짜 속상해서 엄청우는데 엄마는 그럴때마다 왜 장난친걸로 삐지냐고 그러시고
내가 엄마한테 진짜 못참겠어서 짜증난다고 하지 좀 말라고 하는데 계속하시고
아까는 화나서 엄마 진짜 짜증나 조카 싫어 이러고 방에와서 문잠구고 엄마가 tv보라는 카톡도 읽씹하고 방에 틀여박혀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조언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