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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안한맘이 아니라

웅미안 |2017.02.12 20:49
조회 97 |추천 0
그땜 속아사 속았을때 ㅡㅡ


몰랐을때가 진심이었다고

그이후엔 강아지구나


이거밖에 안남은지 오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고 잘나고 어떤여잘 만나고 어떤인생을살건

상관없을정도로 아무렇지 않은지 오래라고


ㅡㅡ 그때얘기했듯 걔랑뭘 하고싶지도

목소리도 듣기싫고 얼굴도 보기싫고 그때 딱


그상태로 쭉이라고


하도장난하길래 맘물어보며 나도 장난친거고 ㅋㅋㅋㅋㅋㅋ


ㅡㅡ ... 뭔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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