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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층 X친 새X썰

아이스베어 |2017.02.12 21:06
조회 48 |추천 0
음....여기다가 썰쑤눈거 맞겠지...
일단 자기소개부터 난 16살이 막됨 (존댓은 불편해서...그래도 싸가지 없이 쓰진 않을께)여중생임
내가 밖에서는 걍 밝음
어...일단 우리집은 빌라임 옥상까지 합쳐서 5층 엘베없고 계단으로만 된 빌라임 일단 우리집은 옥상바로 밑층 4층에삼 근데 내가 초2때 이사왔음 참고로 내 밑에 2살이랑 5살 차이나는 남동생들이 있고 강아지 3마리가 있음 그래서 시끄러움 시끄러운거 인정임 그래서 뭐라 말할수가 없음 근데 밑집 그 시키는 미친거 같음 ㄹㅇ 또라이임
음...일단 본론을 말하겠음
3년전에온 그또라는(또라이니까 또라라고 부르겠음)처음뷰터 이상했음 익명이니까 솔직히 얘기하겠음
우리빌라는 그 기초수급자나 나라지원받는 사람들만사는 그런 빌라임 아는사람은 알꺼임 (우리집은 아빠가 디스크 땜에 집에 주로 계셔서 기초수급이 됬는데)
우리 빌라에는 정상인 사람은 없음
일단 몸에장애가 있으신분들은 정말 착하심
우리 빌라에는 알콜중독자 분도 사심 지금 이분은 교육장??거기 가셨고(술 안드시면 착함)
다른분들은 우리 삼남매 이뻐하심
근데 문제는 이 또라 아빠방 밑에 사는사람인데 왜 들어왔는지 모르겠음 나랑 엄마생각에는 분노조절같음

평소에도 우리가 시끄러워서 또라가 자주올라오고 전화도 자주옴 근데 작년 추석에.....
막 전부치고 상차리고 준비할때 그 또라한테전화옴 엄마가 받을려고 했는데 친척들 눈치땜에 못받음 그리고는 전화가 한통도 안오데?엄마가 다시 전화걸어도 안받고 그래서 잘못걸옸나 싶어서 아무렇지않게 지나감
한 3일?지나고 집에 오니까 주차장에 그 다리불편하신 할머니가 막 엄빠한테 어디갔었냐고 괜찮냐고 다행이라고 막 울먹이시면서 말하심 그래서 우리는
왜그러지 불났었나?하면서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었음
막 그 할머니가 (우리옆집에 사심 ) 막 밤에 우리집문 부 서질 정도로 두들기다가 망치로 때리는소리가 났다고... 그래서 엄빠 놀라셔서 막 집에 뛰어올라감 보니까 와....사진 첨부하고 싶은데 아빠폰에 있어서(아빠 시골가 계심 문자 카톡 안보심)막 우리집 문 중간만 플라스틱으로 되있고 테두리는다 철제인데 막 문에 망치자국있고 플라스틱 아작나 있었음 옆에 버릴려고 둔 알로에도 난도질 되있었음 아빠가 설마 하시면서 옥상에 올러가셨는데....... 다음부터는 좀있다 쓰겠움 팔꿈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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