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리님 제발..

김대리 |2017.02.13 17:57
조회 462 |추천 0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직장녀입니다 나이가먹을수록 여자들은얼굴살이 빠지는데요집안내력으로 어머니가 팔자가 좀 아니 좀많이 패이셨어요20대초때는 잘몰랐는데20대 후반에 들어서회사에서 극혐하는 대리놈이업무지적보다 제 팔자지적이 심하셨어요 아마그때부터 그놈이 제팔자에 들어왔는지도 모루겠네요제가 하는 업무가 야근이 주된 업무라 야근을 1년동안 하다보니 팔자 또한 더욱더 패여져 있었나봐요그전까진 거울볼때 제 이 목 구 비 만 보였는데요1년간 대리놈+야근에 영향인지 거울을 볼때마다 팔 자 주 름 만 보입디다^^
이러다 1년간 번돈 대리놈 헤드샷에 올인을 걸꺼 같아저는 그 회사를 등지고 (회사빠염짜이찌엔그켬에베베베)패인 제 팔자를 피면 제 팔자도 필까싶어 점집 대신 피부과를 찾아 상담을 받았는데원장쌤에 친절한 설명과 믿음직스러우신 이력같은게 더욱더 제 팔자를 의지하고 싶었습니다
시술받고 난 지금은 팔자 하나로 이렇게 인상이 달라질수있구나 싶네요주변 친구들이 그 회사 나오고 정말 이뻐졌다고 합니다 (미안 속았어 너네)또 남자친구도 생겼구요 점집안가고 병원에 투자하길 잘했군 잘했어~ 신림역 ㄱ한피부과 정말 추천드립니다지금은 이벤트까지 하고 계시네요ㅠ  저도 이벤트때 하였으면 좋았겠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팔자 피시길 바라겠습니다~노라죠~ 니팔자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