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동생을 둔 25살 직장인 입니다
9월 20일에 동생 결혼식이 있어서 부모님이랑 같이 갔어
그런데 우리 아버지가 47인데 굉장히 젊어 보여 우리 어머니도 그렇고
근데 나는 25살인데 처음 보면 막 35까지도 보인대
그래서 속상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사건이 일어났어 결혼식에 가서 동생한테 축하한다 하고
동생 친구들 맞이하고 있는데 갑자기 나한테 아버님이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뒤돌아봤더니
내 동생 부인이더라? 난 너무 충격받아서 멍 때리고 있었는데
제수씨가 뒷모습 보고 우리 아버지인 줄 알았다는 거야
난 진짜 여기서 너무 크게 망신당해버렸어….
그러고 다음 날 바로 피부과를 갔어
가서 탈모 패키지 + 주름 치료를 하고 지금도 다니고 있는데 효과는 진짜 좋아
전에 나 착각했던 제수씨가 이제는 알아볼 수 있다고 하는데 너무 기분이 좋더라 ㅋㅋ
혹시 탈모 때문에 걱정이면 여기 한번 가봐 신림역 ㄱㅎ피부과야 효과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