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소에 생리 할 때쯤 되면 배가 아파서 아 이제 곧 생리하는구나 이러면서시작하거든 근데 한 달동안 내가 건강하면 살짝 아픈정도구 건강하지않으면 좀 많이 아프거든
물론 심하게 아픈분들에 비해서는 덜하지만..오늘 엄마랑 같이 차타고 시내에 나가는데 내가 배 아프다고 이야기했는데
엄마가 그걸 참아야 나중에 이쁜아기도 낳지~ 이렇게 이야기 하신거야.개인적으로 인터넷을 많이 하는 사람으로써 나는 아직까지는 아기를 낳고싶다는 생각이 안드는거야 물론 지금 나이에는 당연히 안낳을거고
집에 가는 길에 엄마한테 아침에 했던 이야기 꺼내면서 나는 아직 아기를 낳을 생각이 없다이런 식으로 이야기 했는데 엄마가 정색하면서 니가 지금 아기를 낳을때냐고 화를 내는거야
당연히 지금은 안낳을거야!나는 아직까지는 나중에 아기를 낳을 생각이 없는거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했는데
엄마가 그런 얘기 함부로 하는거 아니다. 낳고 싶어도 못 낳는 사람이 있는데니가 지금 어려서 그렇다 엄마랑 이 이야기로 다퉜어....
엄마가 말하는 것처럼 내가 어려서 그런건가?ㅠ...ㅇ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