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딸부자집이에요 제위로 언니한명 저 여동생 이렇게 세자매인데
저희 동생이 말을 너무 안들어요
뭔 말을해도 싸가지없게 받아치고 대화를 할수조차 없고 그래서 무력으로라도 해봤는데 더 악으로 받아서 내뱉고 부모님욕도 서슴치 않고 해요
이렇게 된게 제탓인거 같고 제가 다 잘못한 기분이 듭니다.
저보고 배운거 같아요.
항상 부모님도 그렇다고 하셨고
말을 해도 안듣고 무력으로도 안되고 대화는 시도 조차 안하고 그렇다고 친구들이랑 잘 어울려 보이지도 않네요.
오늘도 저녁먹다 한소리 듣고
부모님은 무조건적으로 동생을 감싸주십니다.
동생은 이제 중학교 올라가요 언니는 고3이구요
가족들 피해없이 원만하게 해결하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