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애 후 이별한지 4달째 접어들엇어요
남자쪽에서 만남과 다툼이 지친다며 반복되는게 싫다고
절대 다시 돌아올일 없을거라며..
잡아도 안 돌아오더라구요
그러다 오늘 연락이 왓어요
낮에 페이스타임 부재중 한통 떠 잇는데
번호 보고 정말심장이 쿵
괜찮아 진줄 알앗는데 착각이엇나봐요
그러다 실수 엿겟다 싶어 연락을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그냥 아무렇지 않은척 연락햇죠
역시나 잘못 눌럿다 말은 하더라구요
그러다 안부 주고 받다가
서로의 이성? 이 잇는지 묻는데
그 사람은 연락하는 여자가 잇대요
그말 듣는데 마음이 아리는게 아니고 뭔가 편안해지더라구요.
뭔가 이제 마무리가 된 느낌?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기대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느낌이엇던것 같아요
친구들한테 말 햇더니
절대 실수는 아니엿을거라는데ㅋㅋㅋ이제 와서 그게 무슨 소용이겟어요
아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절대 연락안할거다 이런말 하는 남자도 실수니 뭐니 연락 오니까 너무 마음 아파하지 않앗음 해서 글 남깁니다 마무리가 이상하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