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지기 친구 = A
다른반된 이후로 서서히 연락 안 받더니 남친 생기고나서부터는 카톡 몇시간만에 받거나 다음날에 받음 아니면 안읽씹 ..
자기 고민이나 걱정 있을때만 카톡 여러개 오고 안받으면 너 뭐하냐 왜 안받냐며 전화 다섯 통 시전하고 고민해결즉시 다시 예전과 같아짐
매일마다 우리집에서 파자마파티하길래 너네집은 안돼 ? 했더니 우리집에서 너 재우긴 좀 그래 해놓고 새로사귄 친구들이랑은 페북에 파자마파티 인증
A 이사가기 전 새친구 못사귀는거 아니냐며 전화에 카톡 수십개 오더니 어느새 새친구 사귀고 고민해결하자마자 이사가는 당일날부터 시작해서 연락절대 안옴 내껀 한참후에 답하고 인스타는 함
그래도 이사간다고 장문편지 보냈는데 답은 그래 고맙다 넌 나한테 좋은 친구였어 고마워 하고 그뒤로 연락 안옴 ... 이젠 아예 하루이틀씩 안보더라 톡
그래도 나름 제일 친하다고 자부했던 친군데 걔는 그게 아니었나 보다 좀 우울하네 ㅋㅋ 인간관계 ㄹㅇ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