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 땜에 많이 지치고힘든데
기대고있던 남자친구까지 힘들게해서
많이 속상하고 섭섭하고 밉지?
항상 든든한 나무처럼 기대라고하고
나도모르게 너한테 몹쓸말을하고
큰상처와 신뢰를 깨버렸어
본심은 아니야..정말로..
이제와서 늦었다겠지만
무륿끓고 빌고 또빌고싶어..
익숙함에속아 그익숙함으로
넘편해져서 너의 소중함을
이제야 알게 됬어..
용서하기 힘든부분일줄 알지만
정말진심으로 사과하고 좋은모습으로
다시보고싶다..
사랑해..진심으로
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