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이모집가서 잤는데 오늘 보니까 엄마가 "그렇다고 이모가 5만원이나 줬어요~?"하면서 우쭈쭈하는 말투길래 야 니 5만원받앗다고? 난 안줬는데 ㅅㅅㅂ개빡치네진짜 ㅋㅋㅋㅋ차별도아니고 아니 둘다안주면 아무말도안하는데 내가 이모한테 잘못한거도 없고 사이 ㄱㅊ은데 왜 동생만 5만원이나 주는지 모르겟네 너희같으면 빡침안빡침?
내가그래서 야그럼 조금이라도 나 줘야지 하니까 엄마는 나누란말 없었어 ㅇㅈㄹ 아신발ㅋㅋ;
동생 중2고 남자구 나는 이제 고1되는데
세뱃돈도 1도안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