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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목사라는 사람들이 지탄의 대상이 되는지 알수없네염. 내가 국가인권위원회
낙하산 인사로 예정된 김양원 목사를 두고 하는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국가인권위원회는 순수 인권적 측면에서 볼때 그동안 너무나 잘해오지 않았나요?
물론, 우편향된 시각에서 본다면 못마땅한점도 있겠죠. 그래서 우편향된 권력자의
눈에는 ‘눈엣가시’ 같은 존재였을수도 있구요. 그래서 많은 의식있는 네티즌들께서
김양원 목사의 ‘국가인권위원회 낙하산 영입’을 반대하는걸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이거 하나는 분명히 알자구요. 목사는 예부터 제사장 반열입니다. 그리고 장로는
다윗, 사울왕, 솔로몬처럼 ‘정치반열’이구요. 그래서 목사의 가장 바람직한 역할은
정치참여가 아니라 비뚤어지게 나가는 장로들에대한 종교적 쓴소리가 되야합니다.
그렇지않고 목사나 장로가 상호 견제와 긴장관계의 성서적임무를 스스로 파기하고
밀월관계로 정치에 참여하여 이세상을 직접 “힘과 권력”으로 다스리려고 한다며는
잘되도 마이너스, 못되면 신과 그 소속된 종교까지도 말아먹는일이 일어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