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난 며칠 전 까지만 해도 애인이 있던 여자임ㅋㅋㅋㅋㅋ 며칠전에 32일 이었을때 차였음. 우리가 헤어졌다 만났다 반복하긴 했는데 이번엔 진짜 끝인것 같음.. 걔가 나보고 애인이라는 이름 때문에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것 같다고 얘기했음. 처음에 얘가 연락 문제로 헤어지자 그래서 내가 잡았지. 그래도 얘가 연락 핑계 대면서 싫다고 함. 그때 느꼈지 얘 나 안좋아하나보다ㅋㅋㅋㅋㅋ 그거 알면서도 난 잡음. 그니까 얘가 자기는 나 안좋아하는것 같다고 함. 이렇게 얘기했는데 잡을수는 없으니까 걍 친구로 남자고 했지. 그래서 친구로 남긴 했는데 얘가 무심코 하는 말들에 조카 상처받음. 예를 들면 니 안예쁘다니까 이런거? 솔직히 사귈때도 좀 배틀이라 이런얘기 자주 했는데 헤어지고 나서 보니까 너무 슬프더라. 그래서 조카 울었어. 얘랑 헤어지고 나서 하루에 몇십번을 울고 다른 친구들은 잊으라 그러고.. 걍 반복임 쨋든 얘는 걍 나 안좋아하는게 보이기도 하고 애인 사귈 생각도 없어 보임. 그래서 포기 하려고 하는데 그게 너무 힘들다. 오늘도 또 울었음. 노래를 듣는데 가사가 내 상황이랑 너무 똑같더라. 아 노래는 안녕 못해임ㅋㅋㅋㅋ 진짜 내가 예상하는데 얘랑 연락까지 하고 있어서 잊는데 몇개월 걸릴 것 같거든? 근데 진짜 그게 너무 힘들어서 빨리 잊고 싶은데 좀 방법 없을까...? 내 친구들은 더 좋은애 남소해준다고는 하는데.. 남소 받아도 걔 생각 자꾸 날듯함... 진짜 어쩌냐ㅠㅠㅠ 너무 힘들고 슬픈데. 계속 안녕 못해만 연속으로 들으면서 가사 하나하나 다 보면서 듣고있어. 아 내 친구가 얘랑 친해서 문자 해봤는데 얘는 그냥 힘들어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더 좋아보임... 진짜 미치겠다. 횡설수설 미안하고. ㄹㅇ 전애인 빨리 잊는 법 있으면 공유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