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진짴ㅋㅋㅋㅋㅋㅋㅋ 제목 그대로야 티익스타다가 썸깨짐..ㅋㅋㅋㅋ
썰을 풀자면 내가 그 남자애한테 에버랜드를 가자고 했음.. 물론 계획도 뭐뭐 탈건지 빽빽히 정해뒀었고.
근데 티익스가 한 4번째?5번째 였단말이얔ㅋㅋㅋㅋㅋ
분명 그 전까지는 별로 무서운 기구가없었으니까 티익스도 눈으로 보기만 무섭고 타보면 안무섭겠다는 생각으로 티익스 좌석에 탑☆승 진짜 내가 걔앞에서는 욕도안하고 순수 결정체인척을 온몸으로 뿜어냈는데 딱 올라가면서 드는 생각이 __ 이거 타다가 죽을 수도 있겠구나 딱 드는거얔ㅋㅋ큐ㅠㅠㅠㅠㅜ난 무서운걸 잘 못타는디데 티익스를탔으니 넋을 놨지.
썸남 옆에있는것도 까먹고 아 신발! 아 조카무섭네 언제끝나?!!신발! .. 사실 이것보다 더 심했는데 그대로 쓰면 걔가 알아보고 그럴까봨ㅋ큐ㅠㅠ 암튼 여러욕이 난무했음. 내리고나서 걔 표정이 어땠는지 앎ㅋㅋㅋㅋㅋ? 진짜 구라 안치고 아빠의 근엄한? 그런표정이었음ㅋㅋㅋㅋㅋ 당연히 그랬겠지.. 걔앞에서는 욕도안하고 조카 순수한척을 했는데 그거타면서 육두문자를 내뱉었으니..ㅋㅋㅋ
암튼 그이후로 연락도 뜸해지고 썸 깨진거같은데 조언좀 부탁햍ㅋㅋ큐ㅠㅠㅠ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