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집 많이가난하냐..

엄마가 돈아까워서 머리도 집에서 혼자염색하시고 옷도 잘 안사 이유는 우리집이 그럴형편이 안됀대 아빠하는일도 요즘에 잘안돼서 아빠도 머리아파한다고...근데 언니 대학갈때 옷은 한벌이 사만얼마짜리사주고 비싼옷사주고 그랬어...본인한텐 잘안쓰는데 우리집많이가난하니...? 엄마가 나 봄옷사줄정돈되니까 걱정하지말랬는데 아빠한테 미안해지기도하고 자//살하고싶다... 나 꾸미는거되게좋아하는데 요즘엔 옷없어서 눈치보여서 나가지도못하고... 언니는 계속뭐살라고그러고 철없어서 죽겠어진짜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