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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떻게하면 좋나요?..헤어져야하는걸까요?...

밤하늘의달 |2008.10.28 00:24
조회 290 |추천 0

전...고등학교에다니고 있는18살입니다..

제가올리게된 이유는...지금힘들어서 올리는건데요..

제여친도...18살입니다..

처음엔...인터넷으로 이야기하다가..사귄건..

2년이다되가는데요..

2주전에...거이 한달에 가깝게..

여친이랑 싸운적이있습니다...

그날은 되게..되는일이 없더라구요..

여친을 기쁘게해줘야 겟다는마음에..작은이벤트를 준비했는데..

여친은 오지않았습니다..

그래서...전되게화가났고....

만나서 화를냈습니다...

근대...여친이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대전...그날 너무되는일이없어서..사과를받아주지않앗어요...

여친은 집에가야된다해서..가고있을때..

저도...화가나서 따라갔죠...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제가..넌항상 고민있을때 나한테 이야기안하고

너의오빠한테만 말하는건데..이랬죠..솔직히 제가 질투심이많아서..질투나드라구요..

그러자..여친이...상처주기 싫어서 나한테 못말하겟다.이러드라구요..

그래서..전순간...밀으면서...남친이뭔대..이랫죠..

근대...그때...여친오빠가 보고..저한테 왜때리냐이러드라구요..

전그래서....안때리고 밀었는데요..이러니까...

머라하는거예요..

그러면서 저머리한대를 때리드라구요..

저도 화가나서 따지면서...그랫는데..여친이 말리는거예요..

그러자...여친오빠가 욕하면서 여친뺨을때리는거예요.

그때전 화가나서 왜때리시는데요..이랫더니.

시끄럽다..이러면서 데리고 집에가는거예요..

전..화도나고...머리가 멍해지는거예요..

여친은 괜찮을까..이제 못볼까..

이생각 이온통들드라구요...

그래서..다음날 여친이...오빠가 만나지마래....집에도 일찍가야되고..

그래서 못보겟다..이러는거예요..

그때..전 순간 울먹하면서...헤어졌죠...

그리고...2주 지나서..

문자를하기 시작하다가..

여친도 보고싶다하고..그래서 만났죠...오늘..

그래서..지금사귀는대요..

오빠한테..들킬거도 같고....오히려 이게...여친이 더힘든건지도 모르겟다는 마음에..

제가...깨질려고 생각중입니다...

우리부모님도 그사건이후로...만나지않는게 덜힘들게 하는거라더라구요..

보고싶고..여친도 보고싶어하는데..

사정이..이렇다보니..

마음편히 보지도 못하고..마치고 몇분보고 집에 바로가야하는 사정이라서..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습니다..

한숨만 나오네요....제글잃고..생각이나...도움좀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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