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생각해본건지는 모르겠는데 막 지금 학교에서 잘나가고 예쁜애들 부러워하고 잠깐 못나가는 애들이랑 같이 놀게되면 다른반 애들 만날때마다 창피하고 그러고 페북에서 프사 좋아요 수 다른 애들보다 많으면 괜히 기분 좋아지고 그러는데....나중에 사회생활할때 직장상사분이 "넌 잘 못나가는 무리에서 논 애구나ㅋ?" 이러는것도 아니고 동창회 이외에는 사람들이 내가 못나갔었는지 잘나갔었는지 모르고 내 페북 좋아요수가 적었는지도 모르는데 문득 왜 나는 잘나가는 애들이랑 놀면 기분이 좋고 못나가는 애들이랑 있으면 괜히 창피하고 그럴까 이런 생각을 해봤어 판녀들 생각은 어때? 사진은 그냥 푸린 진화형 푸크린 너무 귀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