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5학년이고 나는 중2야
걔때매 진짜 미쳐버릴거같음
욕은 물론이고 칼로 찌르려고함;;;;;
난 착한동생이없으니까 음슴체임..
1.그새끼 전에 할아버지집에서 걔랑 나랑 자러갔단말임
조카 할아버지 홀로계셔서 자러간건데 걔 완전 예의없게 할아범 이ㅈㄹ하고 나보고 섹드립침;;;
(니 ㅇㅐ미 ㅂㅈ ㅆㅂㅈ)그거듣고 ㄹㅇ화나서 너 그 뜻 아냐고하니까 6학년 형들이쓰는거 배웠다고함;;
2. 조카 내가 훈계하면 응 아니야 ㅇㅈㄹ 하고 걔가 울산큰고래랑 턱형 김진수같은 막 아프리카 그런걸 봄; 그러면서 나한테 예전에 동영상 어떻게 유툽에 올리냐고 하는거임
그래서 너미쳤나고 하니까 닥치고있다가 오늘 터뜨림. 지친구랑 아프리카에 힐릭스(?초딩들이 신고다니는 바퀴달리ㄴ신발?)그거 영상 올렸다고하고..걔때문에 신상 털리는거 아님? 너무 쪽팔려ㅠㅠ
3.어제 내가 티비보고 있는데 걔가 에휴 ㅇ이런걸보냐 (글쓰니)이러는 거임
내가 또 반말하냐고 'ㄱㅅㄲ야'라고 했음
그니까 나보고 니 애ㅁ 창ㄴ이라고 함
조카 걔때문에 미쳐버릴것같음~~:!~!~!~~!~!~!~!!~!!! 온갖 일베같은 욕은 다함.근데 엄마아빠는 때리지도 않고 딱히 크게 뭐라고 하지도 않는단 말임..
4. 예전에 작정하고 이새끼 패자고 생각하고 자(30~50센치?) 가지고 와서 개패듯이 패려고 한적있음
그때 부엌근처였는데 나랑 몸집차이가 좀 남.
그니까 손톱으로 손같은데 뜯고 이빨로 물어뜯다가 식칼꺼내서 찔러버린다고 함..
그때 조카놀라서 걍 방으로 들어가버림
5. 섹드립 위에서도 썼던건데 걔네 초등학교에 나보다 1살어린 6학년이 있었음(작년기준)
걔랑 같은학원다니는데 나보고 "누나 동생 변태지"하는거임 그래서 ?하니까
학교에서 저번에 이상한짓하고 이상한소리내고 다닌다고 했음 (충격++극혐++)
이거 말하면 아는애 있을지도 모르겠음
대충말하자면 학교에서 속옷벗어서 장난치다가 여자애가 신고해서 경찰오고 했음.. 학폭위열리고 ㅅㅂ 그신발샊히때문에 돌아버릴지경..
아 맞다 또있는데 집에서 엄빠앞에서 기모찌 야매때하고 신음소리냄ㄲ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ㄱㄱㄱ
조지는법좀 알려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