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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우타이테 '구리리' 가 부른 이별노래 '천성의 약함'

샤르망 |2017.02.24 14:16
조회 297 |추천 0



노래 듣는 곳 : https://youtu.be/obaINngFYdE

노래 특징 : 헤어지고 난 후 사람의 심리를 나타낸 일본 보컬로이드 곡이였으나, 한국인 구리리 라는 사람이 다시 부름.




가사.

僕がずっと前から思ってる事を話そうか
내가 훨씬 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걸 이야기해볼까

友達に戻れたらこれ以上はもう望まないさ
친구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 이상은 더 바라지 않아

君がそれでいいなら僕だってそれで構わないさ
네가 그걸로 좋다면 나도 그걸로 상관없어

嘘つきの僕が吐いたはんたいことばの愛のうた
거짓말쟁이인 내가 뱉어낸 반대되는 말의 사랑의 노래

今日はこっちの地方はどしゃぶりの晴天でした
오늘 이쪽 지방은 비가 쏟아지는 맑은 하늘이었어

昨日もずっと暇で一日満喫してました
어제도 계속 한가해서 하루를 만끽하고 있었어

別に君のことなんて考えてなんかいないさ
딱히 너 같은 걸 생각하고 있는 게 아니야

いやでもちょっと本当は考えてたかもなんて
아니 그래도 조금 사실은 생각했을지도 라며

メリーゴーランドみたいに回る
회전목마같이 돌아가는

僕の頭ん中はもうグルグルさ
내 머릿속은 이미 빙글빙글

この両手から零れそうなほど
이 양손에서 넘쳐흐를 정도로

君に貰った愛はどこに捨てよう?
너에게 받은 사랑은 어디에 버려야할까?

限りのある消耗品なんて僕は要らない
기한이 있는 소모품 같은 건 나는 필요 없어

僕がずっと前から思ってる事を話そうか
내가 훨씬 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걸 이야기해볼까

姿は見えないのに言葉だけ見えちゃってるんだ
형태는 보이지 않는데 말만이 보여지고 있어

僕が知らないことがあるだけで気が狂いそうだ
내가 모르는 게 있다는 것만으로도 미칠 것 같은 걸

ぶら下がった感情が 綺麗なのか汚いのか
매달린 감정은 깨끗한 걸까 더러운 걸까

僕にはまだわからず捨てる宛てもないんだ
나는 아직 모르는 채로 버릴 것도 없는 것처럼

言葉の裏の裏が見えるまで待つからさ
말의 뒷면의 뒷면이 보일 때까지 기다릴 테니까

待つくらいならいいじゃないか
기다리는 것 정도는 괜찮잖아

進む君と止まった僕の
나아가는 너와 멈춰버린 나의

縮まらない隙を何で埋めよう?
좁혀지지 않는 빈틈을 무엇으로 채울까?

まだ素直に言葉に出来ない僕は
아직 솔직하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나는

天性の弱虫さ
천성적인 겁쟁이야

この両手から零れそうなほど
이 양손에서 넘쳐흐를 정도로

君に渡す愛を誰に譲ろう?
너에게 건네줬던 사랑은 누구에게 줘야하는 거야?

そんなんどこにも宛てがあるわけないだろ
그런 건 어디에도 앞으로도 있을 리가 없잖아

まだ待つよ
아직 기다리고 있어

もういいかい
이제 됐니
추천수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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