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일전에 휴학계쓰고 학교근처 미용실에서 염색을 5만원이나주고했는데
집와서보니까 정수리만 밝고 그밑으론 별크게 차이가없더라구요,
그래서 며칠지나면은 색상이밝아지겠지 했는데
전에는 그냥 어두운 애쉬브라운?그런색상으로염색해서 좀 오랫동안 두었더니 밝은갈색으로 됐었는데 밀크브라운으로 염색하고나니까 그냥 조금 정리된 느낌이더라구요
머리안쪽이좀더밝고 겉에는 그냥 좀 차분한 밀크브라운?? 이라고해야하나,,
아무튼 ,, 이제서야 미용실가서 따지기엔 좀그렇구
(그렇게하기엔 담당 미용실 언니가 너무 친절하셔서,,,ㅜㅜ)
음 서울 부근쪽에 값은저렴하되 머리잘해주는 미용실 추천좀 해주세요 ㅠㅠ !
다음번엔 추천하시는데 가서 이번처럼 실패가되지않게 할려구요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