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친구의 자존감을 계속 깎아내리게 되요

ㅇㅇ |2017.02.25 14:38
조회 657 |추천 1
안녕하세요요즘들어 저도 제자신의 행동에 깜짝놀라는 경우가 많아 조언을 구하고자 판에다 글을 올리게 되네요
우선 제 남자친구는 남들이 흔히 말하는 똥차가고 벤츠온다의 벤츠예요페북이나 타사이트에서 남친자랑하는 게시물, 카톡들 봐도 정말 남부럽지않을 남자친구전남친과 사귀면서 바닥을 치던 제 자존감,자신감 모두 되찾게해준 사람이구요한번도 제가하는 행동이나 외모로 지적받은적도 없고, 제가하는 모든건 항상 예쁘다는듯이 바라봐줘요
이렇게 착한 남자친구한테 전 왜이렇게 모질게 구는걸까요남자친구가 저보다 뭘 잘하기라도 하면 못한다는 인식을 박아주고 싶어서 마구 까내리게 되요..항상 자기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으면 좋겠고, 단점이 있으면 그걸 부풀리고 확대시켜서 자주 언급하게 되요저도 정말 남자친구가 저보다 잘나거나 더잘하는게 있으면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싶은데 그게 맘대로 안되네요
욕먹을 각오 하고 글올립니다. 어떻게 해야 이 질투심을 극복할수 있을까요남자친구가 저한테 해주는것만큼 남친한테도 사랑스러운 여친이 되고 싶네요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