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도 알다시피 강남구 도곡동이라 하면 우리나라에서 엄청난 부자, 재벌 모인 부자동네이다.
대충 강남구에 죽순이로 다니다 보니
오늘은 강남구에 빌딩주 아들래미 만나는법 썰을 풀어 준다.
코딱지 만한 빌딩도 강남구에 있으면 수십억함...ㅋ비싼건 수백억, 수천억함 월세가 대기업 임원뺨친다. ㅋㅋ 강남구빌딩 = 못해도 수십억(로또1등 3번당첨)
1.우선 회식자리는 무조건 강남구 빌딩에 술집으로 ㄱㄱㄱ 가끔가다 빌딩주 아들래미가 술마시러 오신단다. 술집사장님이 특별히 신경써서 서비스 주고 대접이 다르면 슬쩍 물어봐라 저사람 누구냐고ㅎㅎ
2.아님 강남구에 있는 교회를 다녀라 가끔다다 방문해 주신다... 하루이틀 다녀서는 보기도 힘들지만... 가끔 심심하면 방문한다... 방문했을때 빨리 채가도록... 요런 애들은 금방 여자들이 눈치까서 품절됨...
난 사귀었냐고?? 일단 전화번호는 땃씀...ㅋㅋㅋ 매주 내가 먼저 연락하고 달라붙은결과... 데이트하는 정도로는 발전했다...ㅎㅎㅎ
니들도 부잣집에 시집가길 바란다... 좋은하루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