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퐁타 집사입니다.
주말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중인데
남집사가 보내준 에디 사진이 너무 웃겨서요.
어이 집사, 오고 있나?
어여 오게.
이렇게 고개만 까딱까딱하며 앉아있다고 하네요ㅋㅋ
평소에는 좌식의자를 눕혀놓고 이렇게 누워계세요.
눕히는 방법은 어떻게 터득했는지ㅋㅋ
결국 너무 많이 건드려서 의자가 고장 났어요ㅜㅠ
그래서 소파 데뷔.
모모가 선점.
나나가 스크래치.
집사는 웁니다ㅋㅋ
엉망이 될까하여 임시방편으로 집에 있는 커버를 씌웠더니
퐁타가 얼른 뛰어와
틈새 공략.
가끔씩 갈매기로 변신.
냥이들이 소파를 좋아해서 집사는 갈 곳을 잃었습니다ㅋㅋ
요즘 어디나 몰려다니는 녀석들.
복작복작해서 즐겁네요.
퐁타 위에 올라타놓고 딴청 중인 에디.
빨리 집에 도착했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