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그래도 면학실에 있던 애들이 가던 학교로 기억하는데 ㅋㅋ 국립에다가 수도권에 있어서 입결도 쎄요ㅋㅋ 어디가서 대학 이름 못 말하고 다닐만한 학교는 아니고요 아마 수도권에 사시는게 아니셔서 어른들이 잘 모르셔서 한 소리일거에요~ 너무 그런거에 신경쓰지마세요ㅋㅋ인천대도 못가는 학생들 널리고 널렸어요ㅋㅋ
베플ㅓ|2017.02.26 02:49
그분들한텐 서울주변에붙어있으면 잘간거고 그밖이면 지방임
베플ㅂㅂ|2017.02.27 01:04
현직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현재 인천대면 자랑할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위축 될 것도 없는 정도인거같아요. 지금 부모님 세대때는 당연히 별 볼일없는 대학교였겠죠... 국립으로 전환된 것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2012년인가 국립으로 전환된 이후에 수시로 쓰려면 문과는 적어도 1등급 후반대는 나와야 안정권이고요 현재 대학들이 차고 넘치는 이 시국에서 국립대라는 메리트는 가능성, 혹은 잠재력과 더해진 안정성을 대변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시 세미나 가면 전문가들은 빠르면 향후 10년안에 소위 지잡대라고 불리는 부실대학교들은 대부분 폐교할 것으로 예상하더군요. 이 과정 중에서 국립대들이 더 부상할 것이고 탄탄하게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하고요. 현직 교사 관점에서 인천대 무시할만한 대학교 아닙니다.
베플ㅇㅇ|2017.02.27 00:20
2등급 중후반까지밖에 못 가지 않나 ? 근데 뭔 4등급타령ㅋㅋㅋ
베플ㅇㅇ|2017.02.26 21:50
인천대가 국립된지 얼마 안되어서 어른들 인식은 그닥인데 국립대╋수도권 버프 받아서 높아짐 같은 나 지거국인 강원대 본캠은 붙었는데 인천대 야간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