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순이들 이라면 대부분 겪는 딱딱한 경호업체 종종 사람 아닌 취급하는 경호원들... 다들 한번쯤 느껴봤을 거임.
때문에 내 돈내고 즐기러간 공연에서 눈살 찌푸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왔음.
그리고 최근 화제가 된 큐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전속 경호팀 '캡틴큐'
이에 업체의 슬로건 - '다름' 이 주는 감동 -
콘서트장에서 팬들에게 핫팩을 나눠주고, 팬들간에 콘서트 행사인 무료나눔줄을 정리하기도 하며 꾸준한 소통과 진심어린 친절로 아티스트 보호뿐만 아닌 팬들의 안전과 소통을 매우 중요시 한다는 점에서 최근 많은 아티스트의 러브콜을 받고 있음.
경호업체 해고 소식에 아티스트 팬들이 직접 항의를 하기도 하고
++ 이후 제계약 함!
홈마들에게 직찍을 찍히기도함.
아티스트의 공연이 끝날 때 마다 애정어린 트윗, 컴백 등 경호와는 관련없는 아티스트의 길을 응원하기도 함.
무엇보다 현장에서 굉장히 친절하고 사람으로써의 제대로 된 대우 때문에 경호업체들 간의 주목을 받고 있음.
콘서트장의 분실물을 직접 찾아주는 일을 하기도 함. 쏘 스윗...
팬들 추울까 콘서트 전날 직접 핫팩 포장
그리고 팬싸인회 온 아기가 안 보일까 직접 안아서 이동해 주고 비투비 콘서트 전 날 멜로디들이 추울까봐 걱정하는 카톡도하면서 신경많이 써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