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임신했을 때 부터 태어나기까지 얘기 해주는데
진심 개빡침
순산이 몸에 좋다고 진통 10시간 참고 존ㄴ나 심한 입덧에 애기 낳으면 몸 다망가지고
젓몸살때문에 일주일 내내 아프고 젓먹이느라 가슴 다 늘어지면서 밥먹였다는데 들으면서 고생고생 이런 개고생이 따로 없더라
그거 듣는데 커뮤니티에 임신중에 성매매 업소나 다닌다던 한남충 대다수 생각나더라ㅋㅋ 생각해보면 진짜 싸질러 놓으면 끝아니야?
것도 모르고 아내 몸매 품평질에 지가 싸질러놓고 돌봐주지는 못할망정 도망이나 가고ㅋㅋ
콘돔쓰기싫다 ㅇㅈㄹ이며 사회는 여성들 애기 안낳는다고 가임기 여성수 표시에 돈을 더내야 한다 이러고
학교는 임신전엔 제모를 한다(실제로 이건 방금 알았다)
, 콘돔 사용법 이런걸 알려줘야지 강간안당하려면 야한옷을 입지 마라 이딴거나 알려주고 있다ㅅㅂ
진짜 엄마가 얘기해주는데 내가 듣는거에 실제로는 반도 안되겠지만 너무 고생이고 아픈거 느껴졌고
그에 비해 한남은 아니 한국은 진짜 아무것도 하는게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