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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너무 힘들다.

ㅇㄱㅇ |2017.02.27 02:38
조회 519 |추천 0

4년을 좋아했는데 그걸 며칠만에 비워내려니 너무 힘들어 왜 이렇게 되었을까? 나름 최선을 다해서 재능을 만들고 목소리를 만들었는데 현실의 벽 앞에서 그녀는 떠났다. 난. 일평생 22살의 그 아리따운 모습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은데 평생 생각날것같다. 추억은 그리움은 노래가 되어 들을때마다 떠오르는데 이런적은 태어나서 처음이야 왜 사랑하는데 포기하는줄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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