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 여성시대에 사연을 하나 적었어요 .
그간 일기장에 적어놓은게 좀 되니까 적당한 주제 있으면 조금 수정해서
보내려고 들어갔더니 엄마사랑해요 라는 주제의 글을 쓰는 이벤트가 있더라구요.
엄마는..많이 사랑하지요 .
사랑한단 말하지 못하고 ..표현하지 못하지만
엄마가 나에대한 사랑을 말하지 않아도 내가 알듯이
내가 엄마에게 부족하나마 하는 행동들을 보곤
울엄마도 내가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아실거라 믿어요 .
엄마하면~ 최근에 바이킹사건이 가장 큰거라..
전에글 약간수정해서 사연을 쓰고나서
다시 수정할 부분 있나 여러번 들어가 보게 되었지요 .
다른분들의 글은 비공개가 되어 제가 볼수 없었구요
제글 역시 저는 볼수 있지만 자동으로 비공개되어
다른분 역시 제글을 볼수가 없게되어 있어요 .
운영자만 볼수 있도록 설정을 해놨겠지요 ?
대략 다른분들의 글은 조회수가 2번 내지는 3번 ..
1번인 분들도 여러분 되었어요 ..
그런데 ..제글은 8번이나 되더라구요 .
아 ~ 이건 진짜 뽑히려나부다..
내글이 그래도 괜찮은가 보다 했어요 .
휴~ 근데 가만보니 ..
제가들락날락한 것이 조회수에 다 포함되더라구요 .
그러니까 저 외에 다른분들은 한번도 읽지 않으신거고
제가 읽은 조회수였던거예요~
나 정말 왜이렇게 사니~
나도 어떨땐 똑똑해 보이다가도
멍청해보일때가 많다는걸 이럴때 가끔 느끼는것 같아요.
상품은 여행상품권이예요 ..발표는 11월 말경에 나는것 같은데
난 그냥 현찰이면 좋은데~.ㅋㅋ 떡줄사람은 생각도 않고 있는데 김칫국부터
마시는 영아줌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