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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씨벌 뭐 이런...

엄마랑 한 방 쓰는데 ㅈㄴ 잘 자고 있었는데 눈부시게 컴퓨터 켜져있고 아주 라면 후루룩 먹으면서 깍뚜기도 사각 사각 먹고 있고 맥주도 벌컥 벌컥 마시는 엄마 때문에 잠 깼다 술 좀 작작 마시지는...; (엄마한테 작작이 뭐냐고 하는 애들아 너희가 우리 엄마를 봐야 됨 ㅈㄴ 심각하게 많이 마심) 맨날 화장실에서 담배나 처 피고 들어와서 냄새 졸라 나고... 개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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