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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하나님?지옥과천국

민달팽이똥 |2017.03.01 17:05
조회 283 |추천 0
안녕 음슴체로 쓸께  ,  여름에겪은일이고 공포영화공포소설 같은걸 읽어서 벌어진일이아니야 / 자작이라고생각되면 그냥 뒤로가기눌러줘 


내가 14살때 일이야. 나는 귀신따위믿지않았고 종교에도 관심없었지 
그리고 하나님 예수님은 실재로 계신분이라고 생각할려고 노력했지만 내 머릿속엔 항상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시고 이세계를 창조하시고 이런 의문들이 내머릿속엔 가득했어.  내가헛소리를 듣게된  그 전 날 엄마아빠가 일을같이하시는데 일때문에 잠깐 미국에 가시는일이 생겨서 할머니가오셧지 . (난외동이야)
 내가 그 헛소리를 들은날에 나는 1침대에서 자고 할머니는 2침대에서 주무셧어 , 내가 엄마랑 1침대에서 같이자는데 나는벽쪽에서자고 엄마는 문쪽에서자는데 나도 그날따라 벽쪽에서 자고싶은거야. 그래서 그날  엄마가항상자던자리인 문쪽에 누웟어 ,  근데 너무 잠이안오는거야  그래서 눈감고 그냥 이런저런생각하고 있었어 그리곤 내가 잠들었나봐 근데 내가 살짝잠들었는데 그사이에 악몽을꾼거야 그래서 난 깜짝놀래서 그 놀래서 깨는거있잖아 그렇게 발작해서 깻어 그리고 마음을 진정시키고 다시 잘려했지 근데 잠이 진짜 너무안오는거야 그래서 다시그냥 눈감고있었는데 살짝눈을떳는데 
 갑자기 엄청나게 알록달록한 형체가보이는거야  날보며 엄청나게 웃고있는것같은 형체가보이고 내 기가 빨려 가는듯한 느낌이드는거야 그리고 누군가가 날 들고있는 느낌. 지금도 너무생생해 , 근데 나는 그당시 평소에 교회도안다니고 관심도없어서 기도를 어떻게하는지도 모르고 뭐 주기도문 이런것도 몰랐어 근데 내가 무의식적으로 기도를하고있는거야 
어떻게하는지도 몰랐어그냥 하나님 도와주세요 너무무서워요 내가 두손을 잡고 마음속으로 그러고있는거야 .그거를 계속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두려운것도 조금 사라졋어 그리고 잠에들었어
그다음날 나는 교회를 다니기로 결심하고 교회를  다니기시작했어 그리고 교회를 다니고 얼마후 엄마아빠가 또 사업때문에 중국가는일이생겨서 할머니가오셧는데 , 그날 자려고하는데 계속 발자국소리 사각사각 거리는소리 누가 날보고 낄낄낄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걸듣고 정말 나는 너무 무서워서 할머니 !! 누가있어 !! 이렇게 소리를질렀어 . 나도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그래서 할머니가 나보고 왜그러냐고 정신차리라고하시곤 내가 잠들때까지 기다려주셧어 .
..


 근데 이상한게 할머니가 옛날에 한번 신들릴뻔하셧거든 ? 근데 왠지모르게 엄마아빠안계시고 할머니랑 있을때만 밤에 이런일이 생기는거야 . ..
그래서 나는 그다음날부터 성경을 껴안고 자기시작했어 근데 잘때마다 휫파람소리가들리고 내가 잘려고 하면 휫파람소리가들리는거야 . 정말 날 너무 괴롭히더라고 .. 진짜 너무힘들었어 내가 정말 신들린아이같고 정말 귀신을 볼것같고 너무 두렵고무섭고 내가 교회도다니는데 이런일을 겪어야하나 하나님이 원망스럽고 너무 짜증났어. 
그래서 매번 기도할때 하나님께 원망만했지 제발 날그만 시험에들게하라고 사탄이 나를 그만 괴롭히라고 . 그리고 전도사님에게도 이런일을 다 말씀드렸지 그래서 전도사님이 나를 위해 기도도많이해주셧어 . 
그리고 그렇게 전도사님이기도해주신후에 잘때 이상한소리도 안들리고 헛것도안보였지. 그런데 다시 몇일후에 나혼자서 내방에서 게임을하고있었는데 거실에서 엄청크게 박수소리 1번 이들린거야 (쨖) 이렇게. 그래서 난 또 깜짝놀라고 소름끼쳐서 얼릉 거실로 뛰어갔지 그리고 쇼파에 앉아서 티비보면서 마음을 진정시키고있었는데 또 내 귀에서 휫파람소리가 휘 ~~ 이 ~ 이렇게 들리는거야  매우 가냛고 소름끼치게 .. 그리고 그냥 갑자기 난 마취한것마냥 눈이감기고 꿈을꿧어 ..
무슨꿈이였나면 내가 엄청나게 빠른 기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고있었어 그기차에 탄 사람들은 모두 울부짖고 죄를 짖고산사람들이였던거야 , 그리고 기차가 갑자기 멈추더니 엄청나게 많은사람들과함께 나도내렸어 그곳은 불바다였고 빛이란것은 존재하지도않고 사악하게생긴 다리도없는 날개만있는 악마같이 생긴 것들이 많이존재했고 심지어 몇년전에 죽은 연예인 , 그리고 많은죄를지었던 분들이 많았어 내가내린곳엔 . 그리고 사람들은 다 울부짖고있었지 . 

잠깐만 여기서끊을께 ,, 다음주에  이어서 다시올릴께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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