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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뭔가 슬프지 않니ㅠㅠ


많은 학교건물이 폭격당하거나 군대에 의해 점령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초등학교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놀랄만한 일을 하고있다. 그리고 많은 어린 학생들은 고아이다. 한 학생이 수업시간에 칠판에서 한국어를 읽는 것을 보고있다.

-- 네이버 번역
1952년이야!
우리 할머니도 저런 세대에 사셨다는 것도 그렇구.. 뭔가 뭉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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