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기랑 안사귀어 준다고
저보고 자살해라 메갈이다 등등 욕설함
2탄에 캡쳐 올려 놨으니 보세요.
제가 받아준건지 혼자 저러고 그러는건지 ㅉㅉㅉ
http://pann.nate.com/talk/336232472
2탄은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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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보니깐 내가 받아 줬다고 하는데
내가 카톡을 하고 씹으니깐 갑자기 전화 온거이고
그리고 전 확실하게 너 나 좋아하냐? 나는 너 안좋아한다.
너 나랑 결혼하고 싶냐? 난 너랑 결혼하고 싶지도 않고 너 같은애 우리 집에서 반대 한다.
이렇게까지 말했습니다.
그리고 누가 보면 뭐 카톡이라고 매일매일 주고 받은 사이라고 착각들 하시는데
정말 전 카톡 온거 씹고 내가 하도 연락 없으니 혼자 그러는 겁니다.
아무튼 지인하고 엮인 사이 맞긴 하나 전 먼저 연락 안하고 있었고
톡에 답장도 안하고 있다가 지가 답답해서 전화 온거 입니다.
전화 한 3번 했나?
그 전화 3번에 뻘소리를 다 하더라구요.
아무튼 리플들 무슨 말 하시는지 자~알 알겠구요.
전 혹시나 저처럼 결혼할 마음 없는 여자에게
시비 걸듯이
안하는거냐? 못하는거냐? 이렇게 시비 걸지 말고
자기 앞길 장가나 혹은 가정일에 신경쓰라고 쓴 글 입니다.
제 글이 천박하던 뭐던 나중에 판에 글 쓸때는 논문체로 쓰겠습니다.
당신들은 얼마나 고급진 단어를 쓴다고 리플 보니 당신들도 별 싸 보이는건 마찬가지인데..
(저에게 싸다고 한 사람 말투보고 한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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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빠른 시간에 이렇게 톡커의 선택이 되었네요.
누구는 제가 중딩이라는 둥 어그로 라는 둥 그러는데
제 말투에 문제가 있다면 성인의 말투는 뭔가요?
제가 38살 노총각 ㅅ ㅐ ㄲ ㅣ 한테
비꼬듯이 말을 들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전 차단 대신에 연락을 먼저 안했어요.
그런데 저보고 왜 연락을 먼저 안하냐고 하는데 그것 마져도 눈치가 없다면
대 놓고 싫은 소리를 꾸역구역 해줘야지 알아 들을까요?
그리고 글에는 다 적지 못한 이야기가 있는데
저한테 갑자기 ㅅㅅ 하자고 모텔가자고 어떤 체위좋아하냐고
멀정한 척 하더니 갑자기 본색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전화 이후로 제가 먼저 연락 안했어요.
사귀는 사이도 아니였고 썸도 아니였어요.
그런데 갑자기 ㅅㅅ 하자고 성드립 치고 성희롱하고
제가 너 이거 성희롱 고소감이라고 고소각 이렇게 농담식으로 이야기 했으면
사람이 웃을 때 말할 때 말귀를 알아 들어야 하는 것이 정상 아닌가요?
갑자기 한밤 중에 전화 걸어서
결혼을 안하는거야? 못하는거야? 이러면서 비꼬고
자기랑 결혼하자고 자기는 딸 낳고 싶다고 등등
-_- 내가 애 낳는 기계도 아니고
그리고 백수인 사람하고 내가 결혼생각이 들기나 하겟어요?
직업도 없는 백수인데 제가 이 남자 ㅅㅅ 받이도 아니고 말이죠.
그래서 ㅅㅅ 하고 싶으면 돈주고 하러 가라고 했죠.
또 제가 희망고문 했다고 하는데 전 희망고문 안했어요.
밀당한적도 없고 연락을 아예 먼저 한적이 없습니다.
꼭 제 입으로 싫은 소리를 해야지 사이가 어색해져야지 그때서야 말귀를 알아 먹나요?
그냥 눈치로 알아 먹어주면 안될까요?
먼저 연락을 안하는데 차단할 이유도 없었고
이제는 슬슬 차단할 이유가 생기네요.
결혼하기 싫은 여자한테 못하는거냐? ㅇㅈㄹ 하지 마시고
자기 결혼이나 신경쓰고 자기 인생이나 활기차기 사세요.
결혼은 결혼하고 싶은 사람들끼리 눈 맞아서 하시구요.
그럼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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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 노총각 ㅅ ㅐ ㄲ ㅣ 가 있음.
나는 30대 초반이고
나 사실 결혼을 하기 싫어.
여자들은 알겠지 그 이유를 말하면 뭐해~
입 아프지~
애기 낳지
애 키우지
경력단절 되지
시월드 지겨워
등등등
지금 나 혼자 이렇게 사는 것도 즐겁도
결혼에 생각 없는 친구들이랑 해외여행가고 홈파티하고 노는거 즐거운데
38살 노총각 ㅅ ㅐ ㄲ ㅣ 가
장가 가고 싶다고 자기랑 결혼하자고 ㅈㄹㅈㄹ 거림,
나보고 너도 결혼해야지 ㅇㅈㄹ 함.
그래서 하고 싶은 너나 하세요 라고 하니깐 나랑 하고 싶데~
그래서 나는 널아 하기 싫고 결혼 하고 싶은 너나 하세요. 나는 하고 싶지 않으니깐. 라고하 하니깐
결혼 안하고 싶은거야~ 못하는거야~ ㅇㅈㄹ 함.
이는 38살 쳐 먹고 장가 가고 싶었으면 그전에 갈려고 해야지
다 늙어가지고 지 또래 미혼여자나 찾지 꼴에 연하랑 하고 싶어서 안달났음.
결혼 왜 하고 싶냐고 물으니깐
안정적이잖아
부인도 있고 애도 있고 그러면 방황 안잖아
그리고 난 애를 가지고 싶어
등등등
ㅇㅈㄹ 함.
진심 이런 마은드 가진 남자랑 결혼하면 이혼하기 딱 좋음.
진짜 대한민국 남자는 결혼을 탈출 해방 식모 이렇게 생각하나?
정말 정말 38살 노총각 ㅅ ㅐ ㄲ ㅣ 가 자꾸 나랑 결혼하자라고 말꺼내면서
은근 ㅅㅅ 야한 이야기도 꺼내는데 추잡하고 더러워서 연락을 안했거든
그랬더니 왜 나보구 연락 안하냐고
내가 안하면 안하냐고 하길래
하고 싶은 사람이 하면 되지 왜 그러냐고 했지
서로 번갈아가면서 하재
ㅁㅊㄴ
정말 차단걸어야 하나...
30대 후반되면 다들 결혼에 목말라서 여자를 꼬셔서 바로 결혼하려는 행동들
정말 더럽고 추잡함.
그렇게 결혼하고 싶으면 서로 결혼하려고 선이잖아 그거 보면되지 않나?
왜 결혼 마음도 없는 그리고 너한테 관심없는 여자한테 들이대고 날리야?
싫다고 표현했음 그만 눈치 까고 ㄲ ㅓ ㅈ ㅕ ~
꼭 대 놓고 욕해야지 알아 쳐 듣는 대한민국 남자들 너무 피곤하다 못해 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