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날에 반 가보니 아는애는 없고 아무 자리나 앉아서 짝꿍한테 말을 걸어보려 했으나 이미 친구랑 수다를 하고 있어서 말 걸기도 뭐하고 혼자있는애는 내가 말 거니까 싫어하는 눈치라서 대충 1교시 수업 들었는데 수업 끝나는 종 치자마자 나 빼고 다 나가서 반에 나 혼자 남는거..심지어 다른반 친구한테도 못가는 상황이라 혼자 반에 앉아있는거 이거 레알 완전 수치스럽고 좌절감 든다
개학날에 반 가보니 아는애는 없고 아무 자리나 앉아서 짝꿍한테 말을 걸어보려 했으나 이미 친구랑 수다를 하고 있어서 말 걸기도 뭐하고 혼자있는애는 내가 말 거니까 싫어하는 눈치라서 대충 1교시 수업 들었는데 수업 끝나는 종 치자마자 나 빼고 다 나가서 반에 나 혼자 남는거..심지어 다른반 친구한테도 못가는 상황이라 혼자 반에 앉아있는거 이거 레알 완전 수치스럽고 좌절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