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처음써보는데 뭐라 할지...
일단 올해 스무살 됫어요. 그리고 닉네임과 다르게 남자입니다.ㅋㅋㅋㅋ
여하튼 스무살되고나서 학원애들이랑 술먹자는얘기가 나와서 남자 2에 여자 6명이 마시러갓어. 여기까진 그냥 아무일 없었고.
해봐야 내가 엄청 헤벌쭉한 표정으로 좋아하는여자애 본거? 그렇게 재밋게 놀다가 아파트가 같은아파트라서 내가 여자애를 대려다주는데 내 주머니에 틴트를 넣고 내가 조심히들어가! 할때 선물이야! 이러고 현관문열고 들어가더라고 집에오니깐 사진에 있는 틴트가있고...무슨생각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