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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헤어지고나서...

이별했습니다 |2017.03.02 12:36
조회 1,937 |추천 0
저를 벤츠로 생각했던 그녀가 떠났습니다
제가 이상형이라던 그녀는 처음 저에게 대쉬를했고
저역시 그녀가 너무 좋아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사귀고 난후 제가 엄청 잘해줬습니다
아프면 집 찾아가 죽사주고 약사주고
손베어도 대일밴드 사서 찾아갈 정도로 잘해줬습니다
저는 대기업에 다니는 20중반 직장인 여자는 20대 초반
학생입니다
여자 또한 벤츠 였습니다...
김치짓을 하는것도 아닌 알바를 하면서
얻어먹는게 미안하다고 자기가 더 나서서 계산하고
할정도로 정말 이시대의 개념녀 입니다
서로 열렬히 사랑하고 지금도 너무 사랑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현실을 회피 하고싶다 너무사랑하고
좋아하는데 너무지쳐서 이 감정으로는 계속 만날수 없을거 같다
이별통보를 하여
서로 지쳐서 헤어지게 됬습니다
바람을 피거나 이성에 대한 문제가 있거나
서로 그런건 절대 없고 핸드폰 까지 공유할 만큼
이성에 대한 문제는 절대 없습니다
단지 둘만의 사사건건 티격태격 하는 문제 였고

제가 여자친구한테 진짜 엄청잘해주다가 일적인 면에서
현자타임이 와서 무뚝뚝하고 막 대했던 중요한 사실도 있구요...여자친구가 권태기냐고 그럴정도 였으니...


여자친구와 저는 동거아닌 동거를 했고
만난지300일정도 만난횟수가280정도 될만큼
매일 살다시피 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자주싸우게된계기는 서로 너무 잦은 싸움이라는 겁니다
제성격이 불같고 다혈질 같고 여자친구 또한
성격이 불같은 면이 있어 불불이 만나니
자주 싸울수 밖에 없었고

자세하게 설명하긴 뭐하지만
사소한걸로 밥먹다가도 싸우고
예를들어 두개시키자 아니야 세개시켜
그러다가 싸우고 정말 누가들으면 어이없고 웃길수
있지만 저희 둘은 그런 문제로 300일중 반이상을
싸웠다 과언이 아닐정도니깐요
저는 정말 앞으로 그녀 없이 너무 두렵습니다

제가 그동안 시간낭비 감정낭비했다 라고 비수를 꽂고
여자친구는 그에 맞서 이제 다시는 볼일 없다고 하는데
잊지못해서 정말 연락이 안올까요?아니면 연락해달라는 말일까요..?
생각할 시간을 줘야될까요?아니면 제가 먼저
다가 서야 될까요
여자가 정말 저를 사랑하는게 느껴지는데
이여자를 잡아야 할까요 아니면 여자를 위해서라도
놓아주어야 하나요 서로 아직 너무 열렬히 사랑하는데
여자 마음을 잘모르겠습니다
꼭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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