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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좀 도와줘 ....... 예고간분들이나 음악공부하는분 ㅠㅠ

ㅇㅇ |2017.03.03 00:16
조회 192 |추천 0

저 진짜 너무 진지해요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음악에 관심이 많아요 기타는 지금 시작한지 6년좀넘었고 평소에 노래잘한다고 소리도 많이들어요 근데 전사실 가수꿈은 6년전에부터 키워왔고 그래서 기타를 시작한거긴해요 근데 노래 잘한다고 인정받은건 1년도채 되지않았어요 그만큼 노력많이했어요 인정받았으면 해서 근데 저희부모님은 모르세요 왜냐면 제가 6년전에 아주순수한 초등학생때 가수가 되고싶다구말했다가 정말 그어린나이에 충격을 받을정도로 퇴짜를 맞았어요 그때 전 가수라는 직업이 안좋은건줄 알았어요 그런데도 어린나이에 노래가 좋다는 이유로 가수꿈을 못접었어요 그래서 어디가서 가수가 꿈이라는 소리를 못해요 그때처럼 퇴짜맞고 더상처받을까봐 제가 이제 중3인데 중1때 이제 중학생인데 꿈을 밝히자 해서 정말 생각많이해서 자소서에 가수라고 적었다가 저희 담임이 빨리 접고 니적성에 맞는걸 찾으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중2때 꿈 없다고 적었어요 .. 전 정말 음악을 공부하고싶어요 ............ 꿈이 큰건알지만 예고에도 들어가고싶어요 정말 제가 서울ㄹ에사는게 아니고 돈도 많은편이니라 ... 근데 저희 부모님은 교사를 원하세요 그래서 흥미도없고 아무리해도 상위권에는 들지못하는 공부에 고집하세요 제가 부모님께 노래로 인정을 받으면 그래도 내노력이나 꿈을 알아주지 않을까하고 딱 그생각으로 6년을 노력했어요 그리고 부모님앞에서 노래불러서 인정받았는데도 그러세요 제가 보컬다니고 싶다고할때마다 저한테 니 학원숙제는 했냐고 그러시고 안자냐고 화내세요 저진짜 어쩌죠 사실 공부를 상위권에 못드는 이유는 시험기간에도 전 노래연습했어요 아마 그래서그런거같아요 ... 요즘엔 그냥 6년 사춘기온걸로 치고 공부만할까 이러는 약한마음도 들어요 6년동안 이보다 더한일도 많았으면서 그냥 싸이고싸여서 이런결과가 나온거같은데 저좀 도와주세요 .... 제가 이때 어떻게 해야 현명한 판단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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