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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좀해줘 제발

ㅇㅇ |2017.03.03 16:01
조회 51 |추천 1

반배정이 처음됫을때 아는애가 한명도 없는거야..솔직히말하면 알긴아는데성격.취미 등등 안맞는애들 잇자나 난섀도우 뷰러 섀딩 블러셔 쿠션 눈썹 틴트정도 원래 하구다니는대 화장하는애 한명도 없어서 저거다안하고 쿠션이랑 눈썹만 오늘은 햇구.. 초등학교때부터 안친햇던애들 그냥 싫은애들 빼니까 두명밖에 없럿더 이렇게 글로 쓰니까 이해안될거같구 욕할거같은대 진짜 나랑 맞는친구가 한명도없어 그나마 두명사구ㅟ엇는대 걔내 둘은 초등학교때부터 친햇다구하고 그렇다고 다른반에 꼽낄수도없고 작년엔 4명이랑 더 같이 다녓는대 걔내도 반배정다 잘되서 내가 낄틈이 없어 어떡해야대.. 왠만하면 참구 버틸려햇는대 자꾸 눈물나 ,, 애들도 지나갈때마다 힘내라고 할 정도야 지금도 글 쓰면서 눈물 엄청난다ㅏ 조언좀해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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