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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가 겹치네 감당하기 힘들다.

도레미 |2017.03.03 23:47
조회 478 |추천 1
35세 입니다. 이직을 했는데 적응을 못해 일주일 만에

퇴사 했습니다. 이것도 당장 감당 안되는 일인데 여자

친구마저 이별을 통보하네요. 요즘 너무 힘들고 괴롭습

니다 어떻게 살아야되나 싶기도 하구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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