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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생각난 건데 연예계 이런저런 얘기임

ㅇㅇ |2017.03.04 02:39
조회 2,520 |추천 6

~ 날 밝으면 언젠간 지울게 ~

먼저 스12345폰 그거 인기 많거나 회사가 크다고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안 뜨거나 돈이 없다고 꼭 하는 것도 아님ㅇㅇㅇ
아무래도 좀 영향력이 작은 회사의 경우는 압박이 있을수도 있겠지
진짜 나쁜 회사들은 그런거 시켜서 연습생 하다가 거절하고 나온 언니나 친구들 여럿 봤었으니까
근데 어느정도 떴거나 혹은 회사가 영향력 있거나 하면 그 이후는 순전히 개인의 선택임 내 친구들 중 한 명의 아버지도 3사 중 한 군데 피디님이시고 친구도 지금은 아니지만 전에 연습생 생활 했었는데 (중소임 말하면 다들 알만한 곳 이어써 그래서 지금 나름 유명한? 여돌 멤버 데뷔전에 사진 보여주고 그래써ㅋㅋ막 자기 회사에서 곧 데뷔할 언닌데 진짜 넘 예쁘지 않냐고 자랑했었음ㅋㅋㅋㅋ지금도 넘 예쁨 아마 그 멤버는 사람들이 다들 좋아할꺼야..특히 남자들이..인기 많앙..예뻐..ㅠㅠㅠㅜㅜ) 그런 얘기 해줬었음
물론 다들 자세히는 몰라도 그렇게 생각하고는 있겠지만 ㅋㅋ
갑자기 기억난건데 전에 친구 언니가 술집에서 알바한 적이 있음 작년이었나?
이상한 곳은 아니고 그냥 룸같은 곳이 있는 술집? 좀 비싼곳.. 이상한곳 아님
암튼 그 언니가 엄청난 여덕이란말여
가게에서 서빙하고 있는데 본진 멤버 한 명이랑 어떤 사람들이 딱 온거임!!
너무 좋은데 막 대놓고 티내긴 좀 그러니까 저 가수 내가 서빙하면 안 돼냐고 해가지고 결국 그 언니가 그 룸으로 서빙을 가게 됐었음
근데 서빙 하러 가니까 옷을 다 벗고 였나??? 야하게 입고 였나??
아무튼 부적절한 차림으로 테이블 위에 올라가 있었다고 했음..ㅠㅠ
그 이후로 너무 충격먹어서 탈덕했다고 했는데
누군지 말하기도 뭐한게 나도 이 그룹이랑 그 멤버 좋아해성..본진은 아니지만 암튼 누군지 모를 사람들은 끝까지 몰랐음 좋겠넹
아참 글고 남돌도 하더랑 이건 연습생 생활 했다던 친구가 말해준거임..
방송국 관계자들 (높은 자리)이나 혹은 소위 사모님들 (약간 투자자들??그런분들??) 이 부른다고 했었음 친구가 얘기해준 남돌중에서는 확실히 한다고 들었던 아이돌은 하나밖에 없었써 하지만 빙산의 일각일지도 모르게찌.. 연차도 좀 있고 요즘 인기 많은 아이돌들은 아니니까 후려치기 ㄴㄴ 실제로 목격하는 거 말고는 얘가 스152폰 하는지 어떻게 아느냐? 이건 방송국 내부에서 소문이 진짜 빠르고 많이 돈다고 했음 뫄뫄랑 뫄뫄랑 사귄대 이런거도 진짜 빨리 돌기도 하고 암튼.. 소문도 많지만 온갖 루머도 판치기도 하는데 암튼 그 남돌은 완전 빼박이라고 그랬음 참고로 최근에 판에 올라온 아이돌 중에서는 실제로 스134ㅅ폰 하는 사람은 없는 거 같어 내가 알기론.. 어떤 그룹 누구는 사모님 (? )의 카톡 돌아다니던데 그건 진짜 빽녀래 막 돈이 많거나 소속사 사장이랑 친하거나 혹은 관계자랑 친하거나 해서 그냥 인사만 하고 이런..? 일방적인 사모님의 팬질인거지 원웨이러브,, 그래도 선은 안 넘는 수준이라고 했음 그 남돌에 국한된 얘기가 아니라 그냥 그정도 선만 지키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지ㅋㅋ 아닌 겅우도 많지만

음 글고 앞 뒤 다른 연예인들 진짜 많기는 한데 (특히 배우들이 많다고 그랬음 나보고 단역 알바 뛰어보면 금방 알거래 ㅋㅋㅋ) 누가봐도 쟤넨 진짜 착하다 혹은 열정적이다 하는 사람들은 진짜 그런거래 (??)ㅋㅋ이상하당 말이ㅋㅋㅋ
예시를 들기가 조금 이상하긴 한데 남돌은 굳이 따지자면 17 이랑 불릿프루프 이런 사람들..ㅇㅇ 방송국에서 거의 좋은 얘기만 나온다고 했음 특히 후자 그룹은.. 가끔 인터넷에서 나도 그 그룹 관련된 방송국 사람들 얘기 봤는데 다들 한결같은 말씀만 하시더라구..그럼 진짜 좋은거게찌 뭐 ㅋㅋ 잘 모르기는 한데 그 가수 관련되어서 나쁜 기사 별로 안 올라오지 않아?? 밉보인거 없어서 그럼ㅋㅋ 기자들도 좋아하니까 그런겨ㅋㅋ 근디 다만 소속사가 그렇게 크진 않아서 그런건지 뭔지 몰라도 메인에는 많이 안 뜨더라..ㅠㅠ아쉽네 아니 왜 이 그룹 얘기만 하는거징ㅋㅋㅋㅋㅋ
아맞다 그그 5이니도 성격 되게 좋다고 그랬으 친절하시다구ㅋㅋ
글고 슈1주 예1성 독특하시다고 그랬음 뜬금없이 내가 싸인해중까? 이래서 네?????????? 이러니까 사양하지 말고 받으라 했나 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유쾌하신 듯
성격이 안 좋은 사람들?은 듣긴 들었지만 공개적으로 말하긴 그러니까 나만 알고 있을겡..ㅠㅠ 나도 많이는 몰라 근데 뭔가 수긍이 되었음..약간 뜬금없이 얘가 왜 성격이 안 좋다는 겨?? 이런 사람은 없었던 고 같아!!
여돌은 음 말해줬는데 잊었어 ㅋㅋㅋㅋㅋ
친구가 일개 연습생이긴 했어도 연예인들 많이 알고 있었고 친하게 지냈었음 지금은 잘 모르겠다 몇몇은 연락하는 거 같았는데..
자기가 본 여자 연예인들 중에서 헉소리 나오게 예쁜 사람은 설1리였다고 했음 진짜 복숭아 같다고..
남자는 얘길 안 해줌 맨날 자기 본진 얘기만 해서.. 소속사 선배가 자기 본진이라서 맨날 뫄뫄가 어쩌구 저쩌구 이러구..
글고 신기했던 건 연습생들은 걍 연습만 하는 줄 알았는데 녹음 되게 많이 한대 (?) 왜인지는 모르겠음 걔만 그런건가
실제 가수랑도 녹음 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고 했음 무슨 이유때문인진 몰겠다 나중에 물어봐야지
그리고 자기 회사는 소속사 사장이 때린대ㅇㅇㅇ ㅠㅠㅠ하지만 자기는 백녀니까 (아버지) 나중에 사과하고 그런대 백 없으면 사과는 전혀 안 한단 소리게찌.. 근데 그 사장님 및 몇몇 직원들은 이미 악덕으로 공공연하게 알려져있음 아마 그 회사 가수 팬덤들은 엄청 공감할걸??

움 밤이라서 갑자기 생각나기도 하고 심심해서 풀어본 썰ㄹ임
믿고 말고는 개인의 자유이고 너무 얽매이진 마 연예인들도 사람이니까 연예계는 그냥 사회 일부분의 양상을 띄고 있다고 보면 돼 일상에도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진짜 많잖아?? 다 똑같음 물론 엄청 치열하고 그런건 있지만서두..

추천수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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