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올해 27살 되는데요...
지금은 주류회사에 속하는 자회사에 올해로 3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연봉은 세후 월200딱 떨어지는 정도 입니다
생산직이구요 기술적으로 잘 배우면 나중에도 계속 직업이 될 수 있을꺼 같아요.. (미래는 잘 모르겠지만..ㅠ)
걱정은 제가 원래 중학교때 부터 운동을 20살때까지 했는데
다시 시작 할까 고민이 됩니다
공백 기간이 있지만 1년에 한번 프로시험을 보는게 있는데 도전해야 될까.. 말까..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