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소개팅을 만남으로 3년가까이 연애를 했네요...
3년이란 시간을 만나오면서 이별도 잇엇어요
5번정도 엿는데 그때마다 길어야 일주일안으로 합쳣어요
그러고 작년 10월 마지막 싸움을하고 헤어졋던 우리
일주일뒤 저의 연락으로 다시 합쳣어요
그뒷날 바로 청혼하던 그사람
집이야기로 트러블이 생겻어요..
자존심 쌘 그사람 눈물까지보엿구, 이야기의 합의점을 찾는게아니구
자기는 20을해올수 잇구 그게 아니면 어쩔수없다는 통보를 하더라구요
저는 전세금의 반정도 (max 오천생각) 만 집에 요구하구
나머진 우리돈 합치구 대출받을생각을 햇어요
근데 대출보단 원룸을 말하는 그...
월세나 이런건 어쩔생각인지 저도 너무답답하고
씅이나 씅을냇죠 그랫더니 너의 기대치를
못맞추겟다구 이별을 말하더라구요
저도 너무나 화가낫고 오케이를햇네요
그러구 3일뒤 저희집에서 집을 해주겟다ㅎㅐ
연락을 햇더니 이제 아닌거 같다구 좋은남자 만나래요
딱 냉정히 말하더군요
그렇게 한달이지낫구 한번더 연락햇더니 씹더라구요
그렇게 3개월 3주가 되엇네요
미친듯 힘들엇구 죽을듯 배신감이 하루하루를
고통속에 살게 햇어요 ㅜ ㅜ
언제나 연락이 한번올까.. 마니믿엇고 좋아햇던 오빠엿어요
내가 너무 집집한게 아닐까 후회도 되지만
자기가 결혼하고 싶은여자라면 충분히 설득해서
놓치지않아야 하지않나 싶네요
항상 싸우고 제가 먼저 연락해서인지
연락도 없구 저도 이젠 털어버리고 일어나구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연락이 온다면 다시 시작할정도로 생각이 나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진다구 다들 참으라해서
그렇게 죽을꺼처럼 3개월 3주를 보냇네요
냉정하고 왕단호박 구남친이랑 더 안좋게 헤어졋어도
연락온 경우가 잇나요?
길면길고 짧다면 짧을수도 잇겟지만 3개월 3주라는
시간을 보냇음에도 그사람의 손가락은 저의 번호를
누르고 싶지않을만큼 딱 그정도 였나봅니다.
항상 저만 연락햇던터라 이번은 이악물고 참으려구요
순리를 지키며 살아가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