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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걱정하는 판녀들..

ㅇㅇㅇ |2017.03.05 00:50
조회 127 |추천 2
쓰니는 평소엔 조카 이상하지만 학기초에는 소심한 찐따녀가되는 종종 볼수있는 유형임..ㅇㅇ
그래서 매년 새학기만 되면 친구없고 찐따될까봐 걱정하는데 작년에 그럴필요가 없다고 단번에 느낌..


우선 작년에 알던 사이이거나 친한애들끼리 무리 나뉘는데 진심 그 무리 끝까지 가는거 거의 못봄.. 안에서 서로 싸우다가 꼭 돌아가면서 떨구더라구..

쓰니도 학기초부터 무리지어 다니는 애들 부럽다고 속앓이 했는데 학기말 되니까 내가 더 괜찮은 애들 사귀고 그랬음..



판녀들.. 너무 걱정하지마 어차피 4월달에 친구 몇명 사귀게 되있고 1학기 끝날쯔음엔 마음맞는애랑 신나게 다니고 있을테니까!
인간관계는 진심 억지로 노력하구 쓸데없이 걱정하는 것보다 적당히 물흐르듯 관계 만들고 유지하면 좋은사람들을 곁에 둘수있는것같아!
2017년은 2016년보다 더 잘풀리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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