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란 저랑 어울리지 않는것 같네요
그래서 여러번 생각했고 이젠 미움마음도 사라지고
마지막 심정으로 써본건데
역시나 복수를 하려고든 두개의 무덤을 미리 파야한다고
상처아닌 상처를 받고 잠시나마 짧았던 생각을 반성합니다
뭐 그 사람도 제 이런 마음을 알고 이용했던것 같네요..
이제 정말 깨끗히 잊고
어떤 모습이건 신경쓰지 않기로 했어요
좋았던 기억도 싫었던 기억도 없이
무가 되기로 했습니다
저를 더 발전 하는데 시간을 쏟겠습니다.